특화 현장
위례신도시 성남권
2010년대 후반 입주한 신축 단지와 상가 — 사용 중 막힘인지 시공 하자인지부터 가립니다
어디인가
수정구 위례동(옛 창곡동)과 복정동 일부에 걸친 위례신도시 성남 측 구역, 트램 예정 대로변 상가까지입니다.
입주한 지 오래되지 않은 단지에서 변기나 싱크대가 안 내려가면 손님들이 먼저 묻는 것이 "우리가 잘못 써서 그런 건가"입니다. 저희는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관 안에서 무엇이 나오는지를 봅니다. 물티슈·음식물 같은 사용 이물이면 뚫고 끝나지만, 시공 때 들어간 모르타르 덩어리나 관 이음 어긋남이 보이면 그건 하자 쪽이라 시공사에 접수하시는 것이 먼저일 수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새 관은 안쪽이 매끈해서 한두 개의 이물이 원인인 경우가 많아, 오래된 관과는 접근이 다릅니다.
위례 상가는 트램 예정 대로변과 단지 앞 근린상가에 음식점·카페가 몰려 있어 개업 초기 그리스트랩 없이 쓰다가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지 안 세대는 세대 안 가지관까지가 세대 몫이고, 여러 세대가 같이 느려지면 공용 입상관이나 지하 횡주관 쪽이라 관리사무소와 함께 봐야 합니다. 어느 쪽인지 현장에서 가려 드립니다. 위례는 송파·하남 쪽과 생활권이 이어져 있지만 성남 측 단지의 하자 접수 창구와 관리사무소는 따로 있어, 어느 단지인지 전화에서 여쭙고 그에 맞춰 안내합니다.
하자보수 기간이 남은 단지라면 저희가 뚫기 전에 시공사 접수가 유리할 수 있어, 전화에서 입주 시기와 증상을 들으면 그 가능성부터 짚어 드립니다. 저희 작업으로 가는 경우에는 비용 범위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원인을 확인한 뒤 작업 전에 금액을 확정합니다. 관 안 상태는 내시경 화면으로 남겨 드려 하자 협의 자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급한 역류라 기다릴 수 없는 상황이면 먼저 흐름을 살려 놓고, 나온 이물과 관 상태를 기록해 하자 접수에 쓰실 수 있게 정리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신축 단지에서 반복되는 막힘은 사용 습관과 관 구조가 반씩 얽힌 경우가 많습니다. 뚫은 뒤에는 어떤 것이 걸려 있었는지 보여드리고, 세대 안에서 조심하실 것과 관리사무소에 전달하면 좋은 것을 나눠 적어 드립니다. 입주 초기 상가는 개업 준비 단계에서 배수 경로를 한 번 봐 두면 그리스트랩 위치나 트랩 규격을 미리 맞출 수 있어 나중 비용이 줄어들기 때문에, 문의하시면 그 판단도 함께 도와 드립니다.

여기서 자주 하는 일
- 신축 세대 변기·싱크대 막힘의 사용 이물과 시공 잔재 구분
- 내시경으로 관 안 상태를 남겨 하자보수 협의 자료로 정리
- 대로변·근린상가 음식점 그리스트랩 설치 전 임시 배수 정리와 세척
- 여러 세대가 같이 느릴 때 공용 입상관·횡주관 구간 확인
연결되는 증상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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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성남권 접수 — 현장 사정과 증상을 말씀해 주시면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먼저 안내드리고, 금액은 현장에서 작업 전에 확정합니다.
전화 접수 — 010-5785-0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