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접수 010-5785-0482

건물별 안내

다가구·빌라·연립 하수구 · 배관

언덕에 층층이 선 다가구는 아랫집 배수구가 먼저 신호를 보냅니다

이 건물의 배관 구조

  • 각 세대의 가지관이 벽 속 한 줄기 입상관에 모여 1층 바닥 아래 횡주관으로 내려갑니다.
  • 횡주관은 마당이나 골목 밑 매설관을 지나 건물 밖 오수 맨홀에서 공공관과 만납니다.
  • 경사지 다가구는 반지하나 1층 배수구가 건물에서 가장 낮은 지점이라 역류가 먼저 나타납니다.

책임 경계

세대 안 트랩과 벽으로 들어가기 전까지의 가지관은 그 세대를 쓰는 분이, 벽 속 입상관과 바닥 아래 횡주관, 마당 매설관과 건물 밖 맨홀까지는 건물주가 맡는 것이 보통입니다. 다만 세입자가 흘려 넣은 이물이 공용관에서 걸린 경우처럼 원인과 위치가 어긋나는 상황이 있어, 저희는 어디서 무엇이 나왔는지를 적어 두 분이 상의하실 수 있게 드립니다.

다가구에서 한 세대만 안 내려가면 그 세대의 가지관을 보지만, 두 세대 이상이 같은 날 느려졌다면 저희는 바로 입상관과 횡주관 쪽으로 시선을 옮깁니다. 특히 언덕 위 다가구는 1층이나 반지하 배수구로 위층 물이 올라오는 형태로 시작되는 일이 많습니다. 물이 올라오는 곳이 원인이 아니라 가장 낮은 출구일 뿐이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오래된 다가구의 횡주관은 콘크리트관이나 초기 PVC관이 남아 있어 관 안쪽이 거칠고, 마당 밑에서 나무 뿌리가 들어오거나 관이 살짝 처진 곳에 찌꺼기가 가라앉습니다. 이런 곳은 한 번 뚫어도 같은 자리에서 다시 막히기 때문에, 저희는 내시경으로 처진 구간이 있는지 보고 세척으로 버틸 수 있는지, 그 구간만 손봐야 하는지를 건물주께 설명합니다.

세입자가 전화를 주셨을 때 원인이 공용관에 있으면 건물주께 연락하실 수 있도록 상태를 정리해 드리고, 건물주가 부르셨을 때는 세대별 사용 흔적도 함께 봅니다. 비용은 전화에서 증상 기준 범위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구간을 확인한 뒤 작업 전에 확정하며, 범위가 달라지면 진행 전에 먼저 설명드리고 다시 동의를 받습니다.

오래된 건물 밖의 낡은 맨홀 뚜껑
다가구는 건물 밖 오수관과 맨홀까지 확인해야 원인이 나옵니다

흔한 상황

  • 반지하나 1층 욕실 바닥으로 위층 물이 올라오는 역류
  • 두 세대 이상이 같은 날 싱크대·욕실이 느려짐
  • 마당 맨홀 뚜껑 밑까지 물이 차 있는 상태
  • 빈 세대가 늘면서 아래층으로 올라오는 하수 냄새

연결되는 증상별 안내

이 유형이 많은 동네

다른 건물 유형

다가구·빌라·연립 접수 — 증상과 층수를 말씀해 주시면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먼저 안내드리고, 금액은 현장에서 작업 전에 확정합니다.

전화 접수 — 010-5785-0482
전화 접수 사진 문자로 보내기